AlgoSchool 2026. 2. 5. 고객 : 상일여자고등학교 도입 서비스 : 알고스쿨 C++ 프로젝트 커리큘럼, 알고리즘 설계 솔루션
단순한 코드 구현을 넘어, 학생의 논리적 사고 과정을 데이터와 기록으로 증명합니다.
알고스쿨은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간 상일여자고등학교에서 텍스트 코딩 기반의 창의적 체험활동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 기술 습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최종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전 과정 중심 학습' 모델로 운영되었습니다.
고교학점제 시대,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의 궤적’
현재 고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학생의 탐구 역량이 드러나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기록입니다. 알고스쿨은 이러한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결과물만 제출하는 수업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사고 과정이 기록으로 남는 개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했습니다.
상일여고 학생들은 자신이 평소 관심을 가졌던 분야를 코딩과 결합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대학 진학 및 진로 탐색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알고리즘 설계부터 C++ 프로젝트까지: 단계별 고도화 학습
이번 특강은 기초적인 논리 설계부터 실제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구현까지 체계적인 5단계 흐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순서도를 활용한 절차적 사고 훈련: 복잡한 문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순서도로 시각화하며 알고리즘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2. 구조적 사고 실습: 문제를 해결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어 생각하는 방식을 익혔습니다.
3. C++ 프로젝트 기반 구현: 전문적인 텍스트 코딩 언어인 C++를 사용하여 실제 프로그램을 빌드하는 기술적 역량을 습득했습니다.
4. 개별 프로젝트 수행: 자신의 관심사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하고 기획부터 구현까지 독립적으로 수행했습니다.
5. 포트폴리오 및 세특 연계: 학습 과정과 결과물을 정리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 구체적인 근거로 기록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기획에서 정리까지, 학생 주도의 ‘올인원’ 프로젝트
상일여고 학생들은 수업 시간 동안 기획 → 설계 → 구현 → 정리라는 실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교재의 예제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교 점심 메뉴 추천 프로그램", "나만의 성적 관리 시스템"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직접 선정했습니다. 이는 개인 블로그 작업과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이어져 교사가 학생의 역량을 평가하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되었습니다.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전형 SW 교육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코딩이 내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지도 교사들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찾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무엇보다 세특 기록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 근거가 마련되어 유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알고스쿨은 단순한 기능 교육을 넘어, 학생의 사고력이 기록으로 연결되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공신력 있는 기록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미래 인재의 가능성을 기록하는 파트너, 알고스쿨
상일여자고등학교의 이번 사례는 생성형 AI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고등학생들이 갖춰야 할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이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알고스쿨은 앞으로도 전국의 고등학교와 협력하여, 학생의 성장 과정을 가치 있게 기록하고 수준 높은 IT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