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oSchool 2026. 2. 5. 고객 : 우리동네키움센터 (총 5개 지점)도입 서비스 : 알고스쿨 저학년 특화 커리큘럼, 교육용 로봇 코코봇
“코딩은 공부가 아니라, 내가 생각한 대로 로봇을 움직이는 즐거운 놀이입니다.”
알고스쿨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총 5곳의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초등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과 함께 코딩하기」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코딩과 사랑에 빠지는 ‘첫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저학년 맞춤형 설계: 몸으로 익히는 코딩의 원리
저학년 학생들에게 코딩은 자칫 어렵고 딱딱한 이론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알고스쿨은 이러한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놀이 중심의 참여형 수업을 설계했습니다.
• 직관적인 명령 이해: ‘컴퓨터와 로봇에게 어떻게 명령을 내리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움직이고 로봇을 조작하며 스스로 깨우치도록 유도했습니다.
• 코코봇(COCOBOT) 활용: 알고스쿨의 교육용 로봇인 ‘코코봇’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화면 속의 코드가 아닌, 눈앞에서 움직이는 로봇을 보며 논리적 사고의 결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사고의 확장을 돕는 4단계 커리큘럼
이번 특강은 단순히 로봇을 조작하는 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4단계 흐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 코딩의 기초 이해: 우리 주변의 자동화된 원리를 통해 코딩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2. 이동 명령 실습: 로봇에게 방향과 거리 등의 명령을 내리는 기초적인 제어 방법을 익힙니다.
3. 자유로운 경로 설계: 정해진 답이 아닌,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로봇이 이동할 길을 직접 설계합니다.
4. 프로그램 완성 및 수정: 설계한 길을 따라 로봇이 정확히 움직이도록 코딩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프로그램을 고도화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길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수정(디버깅)하는 과정은, 알고스쿨이 지향하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핵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다음 수업은 언제에요?” – 현장의 뜨거운 반응
4주간 매주 같은 요일에 진행된 이번 특강은 참여 학생들과 키움센터 현장 선생님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아이들이 한 달 내내 알고스쿨 수업 요일만 손꼽아 기다렸어요. 수업 시간이 너무 재미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라고요.” — OO 키움센터 담당 선생님 후기
알고스쿨의 교육은 단순한 ‘방과 후 수업’을 넘어,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즐거운 경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로봇이 내 생각대로 움직일 때 터져 나오는 아이들의 환호성은 이번 특강이 거둔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즐거운 첫 경험이 미래의 역량이 됩니다
알고스쿨은 코딩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긍정적인 첫인상이라고 믿습니다. 로봇을 움직이며 성취감을 맛본 경험은 아이들이 향후 복잡한 논리 구조를 배울 때 든든한 기초 자산이 됩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이는 알고스쿨이 추구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첫 단추이기도 합니다.
공교육과 돌봄 현장을 잇는 알고스쿨의 약속
알고스쿨은 이번 키움센터 특강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돌봄교실, 방학 특강, 시도 교육청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코딩 교육,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최고의 수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들과 원활한 운영을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