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oSchool 2026. 2. 5. 고객 : 한라대학교 도입 서비스 : 알고스쿨 코코봇 코딩 패키지, 단계별 알고리즘 해커톤 솔루션
“대학 생활의 첫 단추를 AI 모빌리티 전문가의 시각으로 시작하다.”
알고스쿨은 지난 1월,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열린 ‘한라대학교 프리컬리지 캠프’에 참여하여 예비 입학생들을 위한 AI 모빌리티 기반 컴퓨팅 사고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미래 자동차와 AI 분야에 강점을 가진 한라대학교의 특성에 맞춰, 학생들이 전공을 미리 경험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선보였습니다.
최적의 몰입 환경에서 펼쳐진 3단계 코코봇 체험 수업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학생들이 직접 코코봇을 조작하며 알고리즘의 원리를 깨우치는 체험형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알고스쿨은 학생들의 숙련도에 따라 난이도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3단계(Level 1~3) 미션을 설계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 Level 1 (기본 동작): 코코봇의 이동 명령을 설계하며 코딩의 기초 구조를 익히는 단계
• Level 2 (조건과 반복): 특정 상황에 따라 코코봇이 다르게 반응하도록 로직을 고도화하는 단계
• Level 3 (응용 미션): 복잡한 경로와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전략을 수정하고 최적의 알고리즘을 찾는 단계
학생들은 코코봇이 자신의 설계대로 움직이는 순간 큰 성취감을 경험했으며, 레벨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오류를 찾아 개선하는 디버깅(Debugging)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체득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부터 해커톤까지: 멈추지 않는 열정
캠프의 시작은 긴장을 풀어주는 퀴즈 이벤트와 알고스쿨 마스코트의 환영 인사로 활기차게 열렸습니다. 한라대학교의 비전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 이어졌고, 오후에는 대망의 알고리즘 해커톤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알고리즘 개념에 다소 긴장했던 학생들도, 앞선 코코봇 체험 수업에서 다져진 감각 덕분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체험 → 학습 → 경쟁(해커톤)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학생들이 지루할 틈 없이 코딩의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인재를 키우는 한라대 X 알고스쿨의 시너지
범 현대가 계열의 실무 중심 교육 철학을 가진 한라대학교와 사고력 중심 교육을 지향하는 알고스쿨의 만남은 예비 신입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막연했던 AI와 모빌리티가 코코봇을 통해 실제 움직이는 것을 보니 전공 공부가 더 기대됩니다. 특히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알고리즘을 설계했던 해커톤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 한라대학교 예비 신입생 참여자
성장의 기록을 함께하는 프리컬리지 파트너
알고스쿨은 예비 대학생들이 대학 입학 전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공학적 사고의 틀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강릉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참여 학생 모두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알고스쿨은 앞으로도 한라대학교와 같이 혁신적인 인재 양성을 지향하는 대학들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창의적으로 도전하는 교육 현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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